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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장우, 반전 매력 캐릭터→기적의 논리[★밤TV]

기사입력 : 2019.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이장우./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장우./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장우가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 매력과 함께 기적의 논리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MBN 화제의 드라마 '우아한 가'에 함께 출연했던 임수향도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장우의 시작은 좋았다. 과거 임수향과 SBS '신기생뎐'을 찍은 성훈보다 그녀에게 더 잘 맞는 파트너로 선택됐기 때문.

하지만 임수향의 폭로로 이장우는 연신 당황해야만 했다. 임수향은 집에서 이빨을 닦지 않는 이장우를 향해 "그래서 껌을 씹는다"고 밝혔다. 이장우가 껌을 씹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그가 껌을 씹은 채로 긴장을 푸는 것이었다. 심지어 키스씬을 찍을 때에도 껌을 씹었다고 전해졌다.

이장우는 운동도 기대케 했다. 평소 110kg의 무게까지 든다는 그. 그의 운동 장면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스트레칭이 전부였다.

그의 장기는 또 있었다. 바로 요리였다. 이장우는 일상처럼 편안하게 장을 보기 시작했고, 집에 놀러 올 선후배들을 위해 요리를 펼쳤다.

그는 "요리는 마치 공식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사골 국물을 12시간 우려냈다고도 했다.

이후 밝혀진 진실은 충격이었다. 이장우는 가루를 사랑하는 요리인이었다. 물 대신 콜라, 배를 대체하는 배 맛 음료, 쌍화차와 함께 기적의 가루들이 포진해있었다.

그는 "일단 너무 맛있다. 제 논리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언제 게를 우리고 버섯을 넣고 소고기를 다질 수는 없으니, 분말 가루로 대체하면 얼마나 행복하게 먹냐"고 소신을 전했다.

이처럼 이장우는 예측 불가한 캐릭터를 보여주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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