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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엑소, 재치 만점 +웃음 폭탄.. '역시 예능돌' [종합]

기사입력 : 2019.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엑소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아는 형님'에서는 엑소가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엑소 멤버들을 보며 "지난번보다 인원수가 적네?"라고 물었고 백현은 "디오랑 시우민은 지금 군대 가있다. 거기서 볼 수도 있어"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강호동은 "exo만 왔냐. 짭소는 오지 않았냐"며 자신이 엑소라지라며 엑소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철은 카이에게 "너 흉내낸 거 잘 봤어"라고 물었고, 웃고 있던 카이는 "그게 나야?"라며 당황해했다. 이에 영상이 나갔고 카이는 "괜찮은데"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강호등은 외모 순위를 물었다. 이에 찬열은 당당하게 자신을 1위로 뽑았다. 이어 2등 세훈, 3등으로 수호를 뽑았다. 이에 카이는 "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질문을 받은 수호는 1등으로 자신을 뽑고 2등을 세훈, 3위를 카이로 뽑았다. 이어 4등 백현, 5등 첸, 6등으로 찬열을 꼽았다.

이에 찬열은 웃으면서 "괜찮다. 예능을 아는 애라서"라며 애써 담당하게 말했다. 김영철은 카이에게 "얼굴보다 나처럼 몸에 더 신경 쓴다고"라고 했다. 이에 '아형' 멤버들은 "형처럼?"이라며 어이 없어 했고  카이는 "샤워할 때 노래 잘하는 사람은 노래를, 춤 잘추는 사람은  춤추며 씻는다. 거울로 보는 모습이 멋지다"라며 춤을 선보였다.


이어 백현은 전신은 좀 그런데 상반신은 괜찮다고 전했고 카이는 "전신은 더러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첸은 "본인이 가장 점잖고 얌전하다"고 말했다. 이에 수근이 '그건 디오잖아"라고 말하자 첸은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서"라며 대답했다. 

이어 멤버들은 아직 시간이 없어서 면회를 가지 못했다고 전했다. 카이는 "시우민 형한테 연락이 그렇게 많이 온다.  솔직히 일주일 에 2~3번 올 줄 알았는데" 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엑소 멤버는 "시우민이 늘 우리를 이끌었는데 요즘은 흩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입학신청서가 공개됐다. 수호는 별명을 각을 잘 잡아 '각이'라고 적어냈다.첸은 '정이' 이에 수근은 " '콜'이라고 적으면 될 텐데..항상 따라가니까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현은 '댕이' 주댕이라고 말했고, 세훈은 개구쟁이의 '쟁이' 카이는 '팽이' 세훈은 '대이'라고 말했다.

이어 희망 짝꿍으로 첸은 강호동을 선택했다. 이유가 "감기를 옮기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실 그런 것보다 한번도 여기 나와서 호동이랑 앉아본 적이 없다" 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찬열은 "한달 전 건물을 샀다"며 서장훈과 동급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엑소인데.. 나중엔 나보다 더 많이 살 거야. 나랑 비교도 안 될 만큼 살 거야"라며 겸손해했다.
카이는 "남는 사람에서 상민이"로 바꿨다. 이어 안쓰러워서를 썼다가 팬이라서라고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요속의 외침을 잘하고 싶어서 '장점'이라고 적어냈다.


이에 '고용속의 외침' 게임이 시작됐다.. 첫 번째로 첸, 찬열이 팀을 이뤄 문제를 풀었다.  두 사람은 수월하게 문제를 풀었지만 '으르렁'문제 앞에서 헤매기 시작했다. '대표 노래'를 찬열이 '템포 노래'로 알아들어 결국 맞히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은 총 3문제를 맞혔다.

두 번째로 백현과 카이가 나섰다. 백현은 "겨울에 추울 때 붙이는 거"로 핫팩을 설명했지만 카이는 "겨울에 죽은 사람? 그게 뭐야? 왜 죽었지? 대체 그게 뭐지?  죽은 사람한테 붙이는 거?"라며 패스를 외쳤다.  이어 문제를 패스하던 두 사람은 다시 핫팩에 도전했고 백현은 "패딩 안에"라고 말했다.

이에 카이는 "팬티 안에?"라며 하반신을 내려다 봐 모두를 폭소케했다. 두 사람은 2문제를 맞혔다. 

이어 수호와 세훈이 도전했다. 수호가 설명하는데 세훈은 "안 들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호는 뮤직비디오를 설명하려고 "우리 어제 컴백했잖아"를 세훈이 "우리 연말 정산했잖아. 우리 어제 라디오스타 녹화했잖아"라고 말하며 한 문제도 맞히지 못했다.

이에 세훈은 "정말 하나도 안 들린다"며 답답했다. 이어 가장 못하는 세훈과 카이가 다시 한번 도전했다. 세훈은 '메인보컬'을 설명하려고 '카이는 댄스, 첸은 뭐?"라고 설명했고 힘들게 '메인 보컬'을 카이가 맞혔다. 이에 두 사람은 어렵게 2문제를 맞혔고 신곡 'OBSESSION'을 선보였다. /jmiyong@osen.co.kr

[사진]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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