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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이동건

기사입력 : 2019.1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TV조선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짜릿하고 통쾌한 재미로 일요일을 즐겁게 만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 마지막화를 방송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하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 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은 짜릿하고 통쾌한 사기플레이와 배우들의 활약, 완급조절 연출력이 빛나며 시청자들의 일요일 밤을 책임졌다.

오늘(8일) 종영을 앞두고 ‘레버리지’의 대장 이태준 역의 이동건, 사기꾼 황수경 역의 전혜빈, 도둑 고나별 역의 김새론, 파이터 로이 류 역의 김권, 해커 정의성 역의 여회현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했다.

레버리지 팀의 대장이자 촬영 현장에서도 후배들을 잘 이끈 이동건은 “‘레버리지’는 팀워크가 너무 좋은 작품이었다. 현장을 아버지처럼 이끌어주신 남기훈 감독님, 어머니처럼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보듬어 주신 촬영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한 뒤 “‘레버리지’는 시즌2를 위한 호흡을 맞추었다고 생각한다. 더 밀도 있는 사건들과 의심할 여지 없는 다섯 명의 호흡으로 더 나아진 레버리지 팀의 모습을 꼭 다시 보여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파격적인 코믹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전혜빈은 “지난 4개월동안 ‘레버리지’를 만나 참 행복했고 황수경으로 사는 게 아주 신나는 날들이었다. 시청자 분들께서 많은 사랑을 주셔서 큰 힘을 낼 수 있었다. 더 재밌고 짜릿한 에피소드와 함께 시즌2로 찾아 뵙고 싶다. 끝까지 레버리지 팀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매력적인 배우임을 인증한 김새론은 “좋은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함께여서 감사하고 행복했다. '나별'이라는 캐릭터를 만나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특히 액션 연기는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그동안 ‘레버리지’, 그리고 고나별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권은 “‘레버리지’를 끝까지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드린다. 좋은 팀을 만나 웃으면서 즐겁게 작업했다. 센스 있는 감독님들과 에너지 넘치는 스태프들 덕분에 더욱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했다.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익살스런 매력을 한껏 뽐낸 여회현은 “촬영을 하면서 많이 웃었던 기억밖에 없다. 선배 배우님들과 감독님을 포함한 스태프 모두 무사히 건강하게 촬영 마치게 돼 감사하다. 내게는 정말 축복 같은 작품이었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지금까지 ‘레버리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감사 인사로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출연진들 모두 마지막까지 ‘레버리지’에 대한 애정을 쏟아냈다. 특히 한 마음 한 뜻으로 시즌2를 염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마지막까지 환상의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웃음, 짜릿하고 통쾌한 활약을 예고한 ‘레버리지’ 최종화에 기대감이 솟구친다.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8일 오후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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