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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공유의 집' 첫방 소감..10년만 공중파 진출에 설렘 가득

기사입력 : 2019.12.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정가을 인턴기자]
/사진=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공유의 집' 첫방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유의 집 첫 촬영하던 날 준수가 여러분에게 남긴 메세지"라는 글과 함께 김준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유의 집' 촬영을 하러 어딘가에 와 있습니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준수는 이어 "이렇게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방영 날 뵙겠습니다. 또 봐요 안녕"이라고 말하며 '공유의 집' 첫 방송에 대해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0년간 기다려 온 안방 1열 본방 사수. 오늘은 준수와 함께 채널 고정"이라고 덧붙이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오늘만을 기다려 왔어요", "준수야 너무 축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은 11일 오후 10시 5분 첫 방송된다.

정가을 인턴기자 fall3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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