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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 대백과] 9.15m의 예술 , '프리킥'의 모든것

기사입력 : 2015.11.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축구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스포츠다. 다양한 인종, 다양한 문화가 축구란 소재로 울고 웃는다. 축구 지식에도 차별이란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메이저부터 마이너까지 몰랐던 것부터 관심없었던 것까지. 당신이 걸어다니는 축구 백과사전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편집자주>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후반 종료 휘슬이 불리기 직전, 페널티 아크 부분에서 휘슬이 울렸다. 수비벽과 거리는 9.15m.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거리. 그곳에서 부터 슈팅은 다양한 궤적으로 날아간다. 우리는 그 슈팅을 '프리킥'이라 부른다.

프리킥의 종류는 다양하다. 과거 데이비드 베컴이 구사했던 정확한 '스핀킥'부터 주니뉴, 피를로, 호날두로 이어지는 예측불허 '무회전킥'까지, 골문으로 빨려들어가는 프리킥은 축구팬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는다.

프리킥은 크게 '스핀킥'과 '무회전킥'으로 나눌수 있다. 과연 프리킥속엔 어떤 것들이 숨어 있을까. 오늘 [스포탈 대백과]는 프리킥에 숨어있는 것들을 하나씩 꺼내보려고 한다.







베컴이 '스핀킥'으로 유럽을 제패했을때 혹은 호날두가 '무회전킥'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였을때, 운동장에 나가 그들의 폼을 따라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우리가 따라했던 9.15m의 예술 프리킥. 그것은 다양한 과학과 동작의 결정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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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유투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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