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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상 받은 날, 메시 동상 상반신 실종

기사입력 : 2017.01.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FIFA 2016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수상한 날, 리오넬 메시의 동상이 훼손됐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세워진 메시의 동상이 하반신만 남겨진 채 두 동강 났습니다.


이 동상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오라시오 로드리게즈 라레타가 지난해 급작스럽게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메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제작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호날두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10일, 상반신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관계자는 아직 범인과 범행 동기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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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극성팬이어도.... 이건 좀 너무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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