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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벌린, 벵거 사퇴 관련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

기사입력 : 2017.02.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아스널의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24)이 아르센 벵거 감독의 경질을 요구하는 트위터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곧바로 취소하는 소동을 빚었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5일(한국시간) "체임벌린이 웽거 감독의 퇴진을 요구하는 '아스널 팬 TV' 트위터 포스트에 '좋아요(Likes)'를 눌렀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체임벌린이 ‘좋아요’를 누른 건 단순 실수였다고 밝혀졌다. 체임벌린 역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것은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벵거 감독의 아스널은 지난 24라운드 첼시 원정에서 1-3으로 패했다. 유튜브의 인기채널인 '아스널 팬 TV'은 첼시전이 끝나고 난 뒤 트위터에 '벵거는 퇴진해야 한다(Wenger Needs to Go)'는 제목의 비디오 영상을 올렸고, 체임벌린은 경기가 끝난 지 채 한 시간도 안 돼 이 포스트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발각됐다.

체임벌린은 곧바로 '좋아요'를 취소하고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실수였다고 해명했지만 이미 SNS에는 캡쳐 화면이 떠돌아다닌 직후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체임벌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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