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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타깃맨 부적합… 얀센이 낫다”

기사입력 : 2017.03.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손흥민은 타깃맨으로 부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과의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로 출격했다. 주포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져 주 포지션인 윙 대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이날 75분을 뛰었으나 활약이 만족스럽지 못했고, 공격 포인트를 뽑아내는 데 실패했다. 이에 ‘ESPN’은 “손흥민은 센터 포워드 역할이 편안해 보이지 않는다. 케인이 돌아오기 전까지 빈센트 얀센이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손흥민에 평점 5점(최하점)을 부여한 ‘ESPN’은 “타깃맨으로 적합하지 않았다. 일대일 찬스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면서 “미드필더들이 공격에 가담할 수 있도록 공을 지키는 플레이가 미숙했다”고 점수를 매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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