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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보고 싶다' 네이마르가 말한 EPL 매력들

기사입력 : 2017.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서 뛰는 날이 올게 될까. 네이마르가 EPL 무대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네이마르는 21일(한국시간) '야후스포츠'를 통해 평소 EPL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바르셀로나와 2021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장시간 스페인 무대를 떠날 수 없게 됐지만 EPL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네이마르 영입을 학수고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도 EPL서 받는 관심만큼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팀들의 경기 스타일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그들의 플레이스타일을 아주 좋아한다"며 "맨유와 첼시, 아스널, 리버풀과 같은 팀들은 항상 우승을 위해 싸운다. 동경하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명장 각축전으로 변한 사령탑들의 무대도 네이마르를 유혹하는 부분이다. 그는 "EPL에는 무리뉴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톱레벨의 감독들이 있다. 그들은 선수라면 누구나 함께하고 싶어하는 감독들"이라고 말했다. 지난시즌 EPL 챔피언 레스터에 대해서는 "그들은 지난해 정말 대단했다. 혹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서 만나게 된다면 존중하며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는 그는 "EPL서 한번 뛰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고 솔직한 입장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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