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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원클럽맨' 프리에토, 소시에다드와 재계약...'1년 연장'

기사입력 : 2017.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만 프로생활을 한 사비 프리에토(33)가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시에다드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에토가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고 한 시즌을 더 뛰게 됐다.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구단 유스 출신인 프리에토는 지난 2003년 1군 무대를 처음 밟았다. 이후 점차 입지를 늘려나간 프리에토는 이적 없이 14번의 시즌을 보냈다. 2부리그로의 강등과 승격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중앙,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킥 능력과 공중전이 강점인 선수다. 이번 시즌에도 프리에토의 활약은 좋았다. 리그 28경기(선발 22)에 나서 6골 3도움을 올렸다.

프리에토는 올 여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소시에다드는 원클럽맨인 프리에토와 1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그를 잔류시킬 수 있게 됐다. 소시에다드는 "프리에토는 자랑스러운 주장 완장을 계속 찰 수 있게 됐다"며 재계약 소식을 환영했다.

사진= 레알 소시에다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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