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축구장에 여성팬이 온다''...대전시티즌, '레이디스 데이' 이벤트 개최

기사입력 : 2017.04.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대전시티즌이 '레이디스 데이'를 맞아 주말 홈 경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대전시티즌이 오는 22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부산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꽃보다 대전 레이디스 데이’를 개최한다.

레이디스 데이를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채로운 장외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 타로점, 젤 네일아트, 헤나, 다트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여성일자리 상담, 여성폭력예방 센터 등 유익한 정보 제공의 장도 마련된다.

또한 남문광장에는 꽃피는 봄을 맞아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여성전용꽃길이 조성된다. 여성전용꽃길로 입장 하는 선착 순 200명에게는 미스타 미용실에서 제공하는 샴푸, 고려은단에서 제공하는 바이온떼 마스크팩이 증정된다.

대전시티즌 선수들과 여성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시 20분부터 50분까지 남문광장 여성전용게이트에서는 대전시티즌 이호석, 조상범 선수와 함께하는 프리허그 이벤트가 열린다. 하프타임에는 사전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대전시티즌 선수들과 2인 3각 경기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또한 해놀에서 제공하는 광안리 요트투어 및 센텀호텔 숙박권, 에스콰이아 핸드백, 덕산스파뷰 숙박권, 미스터 미용실 상품권, 베스트 바디 헬스케어 이용권, 디에떼 유기농 드립백 세트, BMK 웨딩홀 식사권, 듀오웨딩힐스 커플사진 촬영권 등 푸짐한 경품 100개가 관람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대전시티즌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