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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넣었는데도'... 래쉬포드 바로잡는 로이 킨

기사입력 : 2017.04.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마커스 래쉬포드가 안더레흐트와의 UEFA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서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쳤으나 로이 킨은 100%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수비하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 뛰어난 스피드와 찬스 창출 능력은 칭찬을 받을만 하다.”

“하지만 아직 솔샤르나 판 니스텔로이 같은 세계 최고의 피니셔들과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다.”

“사람들은 래쉬포드의 태도에 관해 계속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무리 능력을 더 키워야 한다.”



“가끔 어떤 선수가 너무나도 빠른 속도를 지니면 항상 그것에 의존할 때가 있다. 그러나 상황에 맞는 판단을 하는 능력을 연습해야만 한다.”

“안더레흐트전 찬스가 몇 개 있었다. 유효슈팅으로 만들었어야 했다. 유효슈팅으로 가져가면 골을 넣을 수 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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