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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이혼 도장 찍은 긱스 부부...위자료는?

기사입력 : 2017.08.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레전드 라이언 긱스가 부인 스테이시 긱스와의 8년 결혼 생활을 끝으로 마침내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미러’는 단독 보도를 통해 긱스 부부의 이혼 사실을 알렸는데요, 알려진 위자료 액수가 어마어마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긱스의 전처 스테이시는 오늘 아침 런던 가정 법원을 통해 이혼 허가를 받은 뒤 정식적으로 이혼 절차를 진행했는데 보도에 따르면 부부가 이혼 결정을 내리기까지 걸린 시작이 불과 43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영국 법률에 따르면 긱스의 재산 4,000만 파운드(한화 594억원)는 정확히 반으로 분할하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화로 치면 300억씩 나눠가지는 셈이죠.

오랜 기간 이혼 소송 끝에 마침표를 찍은 긱스. 2명의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현재로썬 스테이지에게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자녀들은 현재 영국 워슬리에 있는 스테이시 소유 가정집에서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기획취재팀]
사진=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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